상록 어린이집 수박비누 체험
글쓴이 - 박현정        날짜 - 2020-06-20 14:19:22         조회 - 21


 

4년전에 다른 일로 다니던 상록 어린이집에

찾아가는 체험을 하러 갔다.

얼굴이 익은 선생님과 아이가 있어 놀라며 반가웠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수박비누 만들기.

조물락 조물락~ 추임새가 즐거운지 웃으며 따라한다.

아이들의 고사리 손도장이 찍힌 수박모양 비누.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다들 그럴듯하게 수박모양이 만들어졌다.

아이들만의 작품은 사실 삐뚤빼뚤 하고 예쁘진 않다.

그래도 자기들이 손수 만든것에 만족하는 얼굴이다.

색도 모양도 귀엽다.

선생님도 맘에 드시는지 얘들아~ 이거 아까워서 어떻게 쓰지~하신다.

오늘도 즐겁게 수박비누 체험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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