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어린이집 수박비누 체험
글쓴이 - 박현정        날짜 - 2020-06-18 21:58:43         조회 - 26


 

찾아가는 체험으로 푸른어린이집을 찾아갔다.

입구부터 싱싱한 채소밭을 꾸며놓으신 모습에 감탄했다.

바쁘실텐데 참 정성스럽게 정리하셨다.

실내는 또 어찌나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으셨는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아이들과의 만남은 오늘도 역시 즐거웠다.

일일이 손을 봐줘야하는 수고는 있지만

그일이 힘들게만 느껴지진 않는다.

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수박비누를 만들고 내게 와서

자랑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애들아~ 너희들 덕분에 오늘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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