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규암초동아리
글쓴이 - 사무장        날짜 - 2019-11-04 09:52:05         조회 - 45


 

더 자고 싶고 더 놀고 싶은 토요일 아침인데

엄마들과 초등학생 아이들로 구성된 동아리모임이

체험을 오셨다.

기와마을에서 두부도 만들고 백제떡도 만들어 보셨다고 이야기하시는

지역 단골 고객이신 셈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보리빵과 낙화암양초 그리고 수박떡바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사실 보리빵은 작년에 많이 했던 체험이고 올해는 처음이어서

보조강사 선생님과 미리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해서 준비했다.

계란을 좀 줄이고 우유와 설탕을 조금 더 추가하니 식감도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엄마들도 맛있고 고소하다고 만족해하시니 다행이었다.

추억의 도시락을 드신 후에는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시니 애쓴 보람이 있고 감사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그리고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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