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3-06-18 16:03:56         조회 - 738

 

무량이란 말 그대로 셀 수 없다는 말입니다
목숨을 셀 수 없고 지혜를 셀 수 없는 곳은 바로 극락이니 극락정토를 지향하는 곳이 바로 만수산
기슭의 울창한 숲속에 위치한 무량사입니다
무량사는 부여에서 가장 큰절로 무량사 극락전, 5층 석탑, 석등, 당간지주, 김시습 영정, 부도 등
많은 문화재가 있습니다
조선시대 생육신의 한사람인 매월당 김시습이 더러운 무리들과 어울리는 것이 싫어, 물 맑고 송림이
울창한 이곳에 와서 살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연속에서의 휴식은 물론 귀중한 역사적 문화유산의 탐방과 옛 선비의
충절의 숨결을 보고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출처 : 부여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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