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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범근이네 가족
글쓴이 - 기와마을        날짜 - 2021-08-02 14:53:02         조회 - 67


 

농촌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지원해서 수원에서 오셨다.

아버님은 나중에 귀농을 꿈꾸고 계셔서 예행연습차 오신거 같다.

수박떡바와 쌀랑해요 쥬얼리 두가지를 만들기로 했다.

수박떡바는 범근이가 열심이었는데 쥬얼리는 아버님이 너~무 열심이시다.

범근이가 '아빠~! 왜이렇게 오래걸려~???'

'이쁘게 만들어서 엄마 선물해줄꺼야~'

다이아목걸이 대신 정성스레 만든 핸드메이드 목걸이 선물하실꺼라며 정성을 다하셨다.

체험이 다 끝나고 나서는 역시나 풀장으로 고고~~

첫인사 할땐 쑥스러운지 눈도 안마주치고 대답도 잘 안하더니

풀장에선 '수영하는 모습도 찍어주세요~ 동영상도 찍어주세요~' ㅎㅎㅎ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내년에 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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