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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준수, 하준이네~
글쓴이 - 기와마을        날짜 - 2021-08-02 14:10:32         조회 - 53


 

외가집에 놀러왔는데 뭐할까??

하루종일 티비보고, 핸드폰, 게임만 할순없다고 생각해서 오셨다고 하신다.

마침 풀장도 운영하고 있어서 수영복까지 준비해오셨단다.

열심히 수박떡바를 만드는데 동생은 그닥 흥미가 없나보다. ㅜㅜ

떡을 찌는 동안에는 풀장에 들어가서 시원하게 놀고....

떡이 다 쪄졌을때는 동생이 풀장에서 안나오려고 해서 형아 혼자서 수박떡바를 완성했다.

직접 만든떡을 먹어보고싶기도 하지만 마음은 이미 엄마와 동생이 있는 풀장에 가있다.

수박떡바 만드는것도 재밌었는데 풀장에서 노는게 더 신난다고 한다...ㅎㅎㅎ

기와마을에 와서 신나게 놀면 되는거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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