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전자고등학교 교육청멘토링체험
글쓴이 - 박현정        날짜 - 2020-06-20 14:30:07         조회 - 27


 

전자고등학교 남학생 친구들과 교육청 멘토링선생님들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이 오셨다.

수박떡바와 미니버거를 열심히 준비해 놓고 기다린다.

체험인원이 적으나 많으나 준비하는 수고는 비슷하다.

쓸고 닦고 차리고 치우고.

드디어 손님맞이~

사실 지역 아이들이라 중학교때 와본 친구들이 몇명 보였다.

그래서 더 반가웠다.

난이도 상의 수박떡바와 난이도 하의 미니버거.

역시 수박떡바를 만드는 과정중 채에 거르는 것과 짤주머니이용하는 부분이 난이도가 있다.

그래도 끝까지 협동해서 잘 만들고 또 잘 먹었다.

미니버거는 어느때 보다 풍성했다.

선생님의 아이디어로 마요네즈를 소스로 발라보니 고소하고 맛있었다.

고등학생들의 아이디어가 궁금해서

쌀을 이용한 다른 음식과 버거의 색다른 레시피를 물어보았다.

아이들보다는 선생님들의 아이디어가 더 많았다.

쌀리조토, 마요네즈왕버거 등.

준비해온 음료수,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며 마무리했다.

즐거운 만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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