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부여 동네형아 체험객과 함께
글쓴이 - 사무장        날짜 - 2019-11-13 11:10:24         조회 - 43


 

부여 동네형아 단체와의 2번째 협업이 있는 날이다.

익산에서 오시는 복지관 체험객들을 위해 식초와 시골뷔페를 준비하고 기다렸다.

이상하게 복지관에서 오시는 분들에 대한 각별한 마음이 있다.

그래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한다.

역시나 따뜻한 미소와 인사를 나누며 입장하셨고

엄청난 호응과 박수 속에서 체험이 이루어졌다.

스텝들과 체험객들이 서로 잘 맞추어 갔고

밝고 훈훈한 분위기가 넘쳤다.

체험 내용에 대한 퀴즈도 잘 맞추고 적극적으로 체험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식사도 여러번 더 드시고 맛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특히 지역에 사는 청년 단체인 동네형아 스텝들이 밝고 씩씩하고

정성껏 체험객을 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다음에도 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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