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17-18보령명천종합사회복지관 체험팀과 함께
글쓴이 - 사무장        날짜 - 2019-08-21 13:44:55         조회 - 39


 

8월의 한가운데 . 1박 2일간의 체험객을 기다린다.
체크아웃과 체크인  손님 사이에 시간이 촉박해서 
날은 덥고 체험은 많고 시간안에 모든 준비를 다 할 수 있을까...
사실 어젯밤 거의 잠을 못이루었다.
그래도 여럿이 도와주셔서 걱정보다 잘 정리되고 손님을 맞이했다.
엄마와 아이들이 만드는 양푼이 비빔밥,상큼발랄 오이식초,어머니를 닮은 와송을 심고 그리고 먹고,바베큐로 하루를 정리했다.
일요일은 참석하지 못했으나 아침점심 식사와 천연염색, 천연비누 체험까지 모두 잘 마쳤다.
인솔 봉사자님이  체험과 식사와 모든 진행이 이제까지 다녀본 어떤 곳보다 좋았다고 하시니  감사했다.
와송을 처음 시음해본 아이들이 맛없다고 해서 다음에는 와송과 요구르트의 비율을 조절해야겠다. 
부디 좋은 추억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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