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7.6풍경있 여행 외국인유학생들과 함께
글쓴이 - 사무장        날짜 - 2019-07-12 11:21:52         조회 - 10


 

외국인 유학생들이 수박떡바체험과 시골뷔페로 식사를 위해 오시는 날이다.

외국인들과 만남이 이어져서 좋다.늘 흥분되고 기대된다.

중년의 가이드님이 열정적으로 젊은 유학생들과 어울리시고 통역도 잘해주셨다.

나도 영어로 몇마디 해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다른 언어를 알면 세상이 넓어진다는 어떤 작가의 말처럼 나도 오늘 세상이 넓어짐을 느낀다.

대개 한국분들보다 외국인들이 처음 접하는 떡만들기를 잘하신다.결과물이 더 잘나온다.

아마도 설명을 잘 듣고 그대로 해서 그런것 같다.

진행하는 나도 더워서 힘들었는데 외국인들 누구도 덥다고 불평하며 인상쓰는 분이 없었다. 물론 그들의 말을 내가 다 못알아들어서 안들렸을수도 있지만..

식사와 체험 내내 즐겁게 담소나누며 모든 순간을 즐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도 매순간을 즐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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